2017년 상반기 아르바이트 시급 순위

2017년 상반기 가장 높은 시급을 받은 아르바이트는 어떤 업종이었을까요?


2018년 최저시급이 올해 6,470원보다 무려 16.4% 올라 7,530원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이는 역대 최저시급 인상율 TOP 5에 드는 수준이고, 실제 인상 금액인 1,060원은 역대 최고 인상액이었습니다.


많은 아르바이트 직업들의 시급이 이 최저 시급을 기준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이번 최저시급 인상은 많은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일부 아르바이트의 경우는 업종에 따라서 이러한 최저 시급보다 훨씬 많은 시급을 지급하는 업종도 있다는 사실!


그렇다면 이러한 최저시급과 상관없이 많은 시급을 지급하던 업종은 어떤 업종들이 있을까요?

2017년 상반기, 전국 업종별 시급 상위 10개의 직업입니다.


1위. 피팅 모델 (11,541원)

2위. 나레이터 모델 (10,228원)

3위. 컴퓨터.IT (9,805원)

4위. 개인지도, 과외 (9,524원)

5위. 퀵서비스, 택배 (9,374원)

6위. 설문조사, 리서치 (8,829원)

7위. 외국어, 어학원 (8,754원)

8위. 입시, 보습학원 (8,740원)

9위. 방문, 학습지 (8,700원)

10위. 여행가이드 (8,535원)




시급이 가장 높은 직업은 피팅 모델이었습니다. 1위인 피팅모델의 시급은 평균 11,541원이었습니다. 2위도 역시 모델 군으로 나레이터 모델이 10,228원을 기록하였습니다. 피팅 또는 나레이터 모델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서도, 다른 아르바이트에 비해서 단기로 진행되는 일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높은 금액을 기록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컴퓨터와 IT 분야가 9,805원으로 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TOP 10 순위에는 대부분 과외, 어학원 및 학습지 등 교육과 관련된 직업이 많았습니다.


* 자료 출처 : 알바천국,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